삼성과 언론의 부정, 그리고 시민의 책임에 대한 트랙백

삼성과 언론의 부정, 그리고 시민의 책임


가슴이 답답합니다

가까운 사람에게서 돌아오는
삼성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말

그게 더 지치게 하는듯,

by 새벽의아이 | 2007/11/01 01:17 | 주저리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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